toracle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7일

  • 피터 블록의 '완벽한 컨설팅' 읽는 중. 애자일 코치 제곱 http://ac2.kr 에 읽어갈 읽기 자료라 훑어보는데 재미있네요. 컨설팅 책인데 IT 책을 많이 내는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발간된 책이라는게 나름 뿌듯하군요.(twi2me) [ 2009-11-07 16:3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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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수 | 2009/11/08 04:31 | ⊙ 짧은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toracle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6일

  • Hudson의 스케쥴을 두 개로 분리해서, clean deploy만 하는 job을 5분 간격으로 두고, 일일 배치로 site를 만들도록 변경할 예정. 일 배치로 Sonar랑도 연결해봐야지.(hudson 지속적 통합) [ 2009-11-06 09:17:39 ]
  • 애자일 선언문에는 프로세스나 도구보다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도입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은 도구와 시스템 쪽인 것 같다. 중요하다는 것과 도입 효과의 반응이 빠르다는 것은 좀 다른 것 같다.(애자일 도입) [ 2009-11-06 09:20:13 ]
  • 때문에 우선 간단한 CI, BTS, Backlog, Sprint 등을 먼저 도입해서 환경에 적응하고 리듬을 파악할 수 있게 해주고, 그 이후에 TDD나 PP 같은 더 작은 개인 단위에서의 실천법들을 도입하는 순서가 더 잘 먹히는 듯 싶다.(애자일 도입) [ 2009-11-06 09:21:12 ]
  • 스크럼을 문서로만 보았을 때는 간단한 몇 가지 실천법이 너무 단순해서 '뭔가 더 대단한게 있지 않을까?' 했지만, 실제로 하나씩 도입하면서 보니 그것이 역동성(dynamic)을 만들어내는 원천이라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되다.(애자일 스크럼) [ 2009-11-06 11:26:10 ]
  • 그때부터 일일 스크럼 미팅과 스프린트 계획, 백로그, 소멸차트 등이 어떤 국면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필요한 것들인지 하나 하나 깨닫게 되고, 결국 스크럼에서 해야 한다는 요소들을 하나 둘 씩 빠짐없이 실천하게 되어간다.(애자일 스크럼) [ 2009-11-06 11:2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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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수 | 2009/11/07 04:32 | ⊙ 짧은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toracle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2일

  • 일주일동안 파견나가있다가 오랜만에 사무실에 오니 아늑하고 좋구만(컴백) [ 2009-11-02 09: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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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수 | 2009/11/03 04:32 | ⊙ 짧은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toracle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30일

  • 요즘 회사에서 만들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모듈화가 비교적 잘 이루어게 하고 싶어서 적절한 기능 단위로 프로젝트를 나누고 maven+hudson 으로 빌드를 하고 있다. [ 2009-10-30 10:18:23 ]
  • 그런데, 이 hudson을 통해 프로젝트 단위로 빌드를 한다는게 부분 부분 점진적으로 개선할 때는 큰 문제는 없는데, 동시에 여러 사람이 여러 프로젝트를 산발적으로 수정하게 되면, 빅뱅식 빌드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면서 빌드 카오스 상태를 벗어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프로젝트 나누는 방식과 빌드 설정 방식을 변경하면 해소할 수 있겠지?) [ 2009-10-30 10:20:19 ]
  • 회사의 조엘 테스트가 7점으로 올랐다. Scrum 실천과 Trac, CTIP 구축의 영향이 크다. 안되는 것들은 대개 공간/비용의 지원이 필요한 것들이다. 조용한 환경, 최고의 툴, 테스터 고용 등이다.(조엘 테스트) [ 2009-10-30 18:3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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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수 | 2009/10/31 04:32 | ⊙ 짧은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toracle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28일

  • 갑자기 시스템 데모가 잡혔다. 어제 학교도 못가고 자정 넘어까지 야근하다 -.T)(야근) [ 2009-10-28 09:2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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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수 | 2009/10/29 04:32 | ⊙ 짧은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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