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12시 SCJP 응시하다.
52%만 넘으면 합격하는 시험이지만, 응시료도 만만치 않고 은근히 헷깔리게 하는 문제도 많다.
Sybex 책과 영진에서 나온 주황/파란 책을 섭렵하고^^; Beginning Java를 다 읽고 부분부분 TIJ(Thinking in Java)도 읽었지만 내심 불안하네.
시험은 통과해도 머리에 남는 건 없을 것 같다.
진짜로 남는 것은 직접 프로젝트 수행하면서 몸에 배는 것들인 것 같다.
아, 그리고 Prometic사에서 날라온 시험 응시 시간은 10:00인데, 삼성멀캠에 있는 정보는 12:00이다. 시차 때문인가? -.-)a
52%만 넘으면 합격하는 시험이지만, 응시료도 만만치 않고 은근히 헷깔리게 하는 문제도 많다.
Sybex 책과 영진에서 나온 주황/파란 책을 섭렵하고^^; Beginning Java를 다 읽고 부분부분 TIJ(Thinking in Java)도 읽었지만 내심 불안하네.
시험은 통과해도 머리에 남는 건 없을 것 같다.
진짜로 남는 것은 직접 프로젝트 수행하면서 몸에 배는 것들인 것 같다.
아, 그리고 Prometic사에서 날라온 시험 응시 시간은 10:00인데, 삼성멀캠에 있는 정보는 12:00이다. 시차 때문인가? -.-)a




덧글
Line 2005/06/09 11:39 # 답글
셤 잘봤냐? 우힛~~
정수 2005/06/10 10:28 # 답글
합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