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14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11시에 자서 5시에 일어나기 or 12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나기.
6시간 자는 것도 아깝다. 시간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다면...
관건은 좋은 컨디션으로 - 밤에 푹 쓰러져서 자는 것이 아니라 - 일찍 자는 것이다.
하지만 뭔가 모를 아쉬움으로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점점 늦어지고,
며칠은 일찍 잤다 하더라도 일주일에 하루라도 리듬이 깨지면 다시 시작해야 한다.
오늘도 벌써 1시가 넘었다.
6시간 자는 것도 아깝다. 시간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다면...
관건은 좋은 컨디션으로 - 밤에 푹 쓰러져서 자는 것이 아니라 - 일찍 자는 것이다.
하지만 뭔가 모를 아쉬움으로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점점 늦어지고,
며칠은 일찍 잤다 하더라도 일주일에 하루라도 리듬이 깨지면 다시 시작해야 한다.
오늘도 벌써 1시가 넘었다.
# by | 2005/06/14 01:24 | ⊙ 삶의 작은 일들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