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Log...

Blog... Web Log...

중학교때부터였던가, 친구들이 자기 홈페이지 하나씩 만들고 홍보하고 다니는걸 보면서 참 부러워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면서도 내 홈페이지 하나 만들지 못했던건, '대충은 싫다'라는 고집 때문이었지. 그렇다고 내가 제대로 된 홈페이지를 만들만큼 코딩 실력이 있거나 색감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결국 지금 이때까지 이렇게 왔는데, 마침 괜찮은걸 발견했지. 블로그. 다른것보다 그 개방성이 참 맘에 들었다. 위키를 알게된지 6개월여, 블로그엔 관심이 없었지만 한달 전쯤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던 중, 오늘은 왠지 마음이 끌렸다. 며칠 후면 갓피 블로그가 오픈하는데도 그새를 못참고 이글루에 자리를 틀었는데...

얼마나 갈까...

by 정수 | 2003/11/22 00:16 | ⊙ 삶의 작은 일들 | 트랙백(1) | 덧글(1)

Tracked from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at 2007/02/18 21:14

제목 : 아아...
"3808번째 예약중입니다.."언제 기달려 이런 ㅆ...하지만 의외로 3800명을 뛰어넘는것은 금세였다. 이것저것 스킨을 맞춰보고.아 맘에 드네 안드네. 궁시렁 궁시렁....밥을 먹고 글을 썼는데.. 분류관리가 어딨는지 모르겠는거다.30분동안 이리저리 굴려봐도 답은 안나오고분명 다른 사람 블로그에는 분류관리가 떳떳히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내꺼는 저주 받은 아이딘가.. 설마 분류관리를 할때마다 돈을 내야하나.(나 컴공 이수잔데....쿨럭)30분넘......more

Commented by 지니 at 2003/11/2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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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개설...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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