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7일
toracle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6일
- 우리 회사는 Truck number가 참 작다. 이번 프로젝트도 그 값이 1이 될 듯한 불안감이… 일은 한 사람이 붙잡고 놓지 않고, 다른 사람들은 그 사람이 밤 새서 끝내기를 기다렸다가 이어서 밤새고. 좀 일을 분담해서 할 수 없나…2009-06-26 12:58:24
이 글은 toracle님의 2009년 6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6/27 04:32 | ⊙ 짧은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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