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cle의 미투데이 - 2009년 7월 1일

  • 회사의 비전, 가치, 직원들의 가치관, 모티베이션, 흥미, 솔직한 커뮤니케이션, …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면 무슨 엉뚱한 소리냐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회사라니…(점점 벤처스럽지 않아져간다 투덜거림은 남은 애정의 표현임을 모르는걸까 그나마의 투덜거림조차 마치는건 떠날 때를 준비한다는건데)2009-07-01 16:02:22
  • 왠지 어느날 “왜 규정된 야근시간 안채우냐. 팀장들부터 그러면 되냐.” 이런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뇌리를 스친다.(동기부여가 안되면 시스템으로 지탱하려는 마지막 상황)2009-07-01 17:53:44
  • 병무청에서 메일 왔다. “귀하께서는 2009년 7월중 복무만료자로, 어려운 근무환경과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병역의무를 이행하여 주신데 깊은 감사드리며 이제 곧 복무를 마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어려운 근무환경과 여건에도 불구하고 라니 ㅎㅎ;)2009-07-01 18:55:41

이 글은 toracle님의 2009년 7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정수 | 2009/07/02 04:32 | ⊙ 짧은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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