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쓴지 오래됐다 ⊙ 짧은 생각들

긴 글 쓴지 오래됐다.

지금도 쓸만한 시간은 안된다.

미투데이에서 배달시키던 글은 끊어놓았다.

긴 글은 블로그에, 짧은 글은 미투데이에 나누어서 써야지.


덧글

  • 우리 2009/12/22 08:22 # 삭제

    그러게 오빠 글 본지 오래됐다. 아... 졸려
    오늘 외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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