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헌책방을 뒤지는 취미가 생겼다. 비록 퀴퀴한 책냄새가 나는 그런 멋은 없지만, 싸고 좋은 책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참 좋다. 다만 온라인 쇼핑몰이 그렇듯 택배비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책을 사게 된다는 점은 그다지 좋은 것 같지는 않다.
덕택에 매 주말은 새로 들어온 책들을 훑어보며 아이쇼핑하면서 보내게 됐다. 벌써 네 번인가 주문한 것 같다. 매번 3-5권 정도를 주문하니 적어도 12권 이상은 구입한 셈이다.
좋은 책들이 많아져서 좋기는 한데, 언제 다 읽으려나...
☞ 인터넷 헌책방 고구마 가기
덕택에 매 주말은 새로 들어온 책들을 훑어보며 아이쇼핑하면서 보내게 됐다. 벌써 네 번인가 주문한 것 같다. 매번 3-5권 정도를 주문하니 적어도 12권 이상은 구입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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